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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8-29 13:49
공개SW 개발자대회 위상 `쑥` 국내외 300팀 참가 신청 (출처 : 디지털타임즈)
 글쓴이 :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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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산업진흥원(원장 정경원)은 `2011 공개 소프트웨어(SW) 개발자대회' 참가 신청 마감 결과, 국내부문은 지난해보다 60% 이상 증가한 226팀이, 국제부문은 28개 국가에서 73개 팀이 참가신청서를 제출해 글로벌 대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특히 올해로 3년째인 국제부분은 첫해 중국, 일본에서 6개 팀 참가, 지난해 미국 등 10개국 26개 팀에 이어 올해는 가나, 이집트, 러시아, 핀란드 등 전 세계 모든 대륙에서 참가하는 성과를 이뤘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국내는 물론 전 세계에서의 공개SW 개발자대회에 대한 폭발적인 관심과 참여는 IT 분야에서의 오픈소스 SW 비중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를 반영한 결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팀들은 오는 9월 산출물을 제출한 후 국내ㆍ외 심사위원들의 심사를 거쳐 11월 공개SW 데이 행사에서 시상식을 갖게 된다.

공개SW 개발자 대회는 미래산업의 핵심분야인 공개SW에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개발 아이디어를 획득하고 SW적 문제 해결 향상과 잠재인력 발굴, 국제적 교류 확대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 한국이 공개SW 개발 강국으로 도약하는데 일조하기 위한 행사이다.



출처 : 디지털타임즈 강동식기자  dskang@dt.co.kr 지면일자 : 2011-08-25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1082602010860600005